울산시가 신복로터리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중구 다운동까지
국도 14호선을 새로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율리에서 울산대-신복로터리-
신삼호교 구간의 기존 남구 무거동 일대
국도 14호선을 대체하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벌인 뒤
결과에 따라 국토부를 설득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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