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횡포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여
2달 동안 11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기간 동안 검거된 인원은 모두 128명으로
금융기관 팀장 지위를 이용해 1억원의 금품을
받아 챙기거나 회사 직원으로부터 6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의 횡포를 부린 5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피의자는 40대 남성이 가장 많았고, 피해자는
20대 남성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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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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