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상급식추진위는 오늘(11\/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부터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시행되지만 남구만 제외됐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추진위는 그동안 무상급식 예산을 편성하지
않던 중구도 교육청의 제안을 수용했지만
남구청은 2억 원 정도만 편성하면 남구지역
초등 무상급식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교육청의
제안을 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도 무상급식을 위해
올해보다 77억 원 많은 36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남구지역 20개 초등학교를 제외한
97개 학교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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