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오전 11시쯤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앞 교차로에서
41살 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9살 임 모씨가 몰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등 10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1차로에서 3차로로 진로를
바꾸려던 유 씨가 다른 버스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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