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4) 오후 3시 30분쯤
북구 상안동 신상안교 교차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2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인근에 설치된 교통신호기를
들이받아 2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0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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