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교유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울산 초*중*고교의
수학여행 비용을 분석한 결과
학교 간 수학여행 경비 차이는
약 11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등학교의 1인당 수학여행 경비가
가장 비싼 학교는 2박 3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다녀온 127만 8천원이며,
1박2일 국내 여행을 다녀온
특수학교는 11만8천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최 의원은 해외수학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가정 형편에 따라 학생들의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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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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