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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울산과 경제위기 극복을 골자로
한 3조2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
당초 예산안이 편성됐습니다.
제 2 실내체육관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등
신규사업을 비롯해 내년 광역시승격 20주년
관련 사업비도 반영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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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승격 20년이 되는
내년도 울산시의 예산안 편성 기조는
으뜸 안전과 창조 경제, 나눔복지, 품격문화 등
4대 분야로 압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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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은 3조2천471억 원,
올해보다 127억 원, 0.4% 소폭 상승했습니다.
광역시승격 이듬해 1998년, 7천680억 원 보다 4.2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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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극복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분야 예산이
전체의 30% 가까이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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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에는 천279억 원이 투입됩니다.
조선해양장수명센터, 친환경전지실증화,
3D프린팅과 게놈 산업 등
미래 먹거리에 2천119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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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시컨벤션 280억 원,
제 2실내체육관 건립 89억 원,
어린이테마파크 59억 원,
케이블카 설계비 12억 원,
시민안전체험센터 112억 원,
울산방문의 해 10억 원,
광역시승격 20주년 32억 원이
신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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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선조\/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내년도 시 예산이 시민들께 활력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립산업박물관 설계비 등 국회에서 진행중인
2조3천억 원 규모의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예산 확정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이달말부터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5일
확정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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