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된
신불산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가 내년
착공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장렬 울주군수는 군의회의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내년 5월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한 뒤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18년 초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는 2013년부터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환경단체의 반발 등으로 사업 착수가 연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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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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