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이 내일(11\/15)
재개장과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품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청이 준비한 행사는
풍물놀이와 밸리댄스,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지고,
2만원 이상 구입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ED TV와 세탁기, 청소기를
지급합니다.
지난달 5일 태풍 차바로 폭우가 쏟아져
대부분의 점포가 침수된 태화시장은 복구작업을
거쳐 현재까지 가게 70% 이상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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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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