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재 '울산 포 유(Ulsan For You)'로 돼 있는 도시브랜드를 바꾸기 위해
용역에 들어간 가운데 자문위원회도
이번주에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브랜드 슬로건 자문위는 공무원과 학계,
언론계 등 21명으로 구성되며 개발방안에
관한 의견 수렴 역할을 수행합니다.
'울산 포 유'는 지난 2004년에 만들어졌으나
김해시의 '김해 포 유'와 유사하고
도시의 역동성과 상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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