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이 2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윤정환 감독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새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울산의 9번째 감독으로 부임한
윤정환 감독은 지난해 리그 7위에 머물렀고,
올 시즌에도 4위에 그치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자력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후임 감독
선임 작업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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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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