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1\/14) 열린 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50년간 2차 산업이 울산을
이끌어왔다며 이제는 첨단기술이 인공지능과
융합해 우리의 생활을 급속도로 바꾸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았다며 신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내일(11\/15) 의회사무처에
대한 감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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