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대입 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에 따라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50인 이상 사업체, 그리고 시험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학교 등의 출근과 등교 시간은
오전 10시로 조정됩니다.
수능 당일 승용차요일제 대상 차량
3천300여 대는 일시 해제되며,
시내버스는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10분까지
탄력적으로 배차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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