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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해오름동맹 사업 구체화

입력 2016-11-13 20:20:00 조회수 122

◀ANC▶
지난 6월말 결성된 울산-포항-경주 세 도시간
해오름동맹이 상생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추진할 공동 사업계획들도
속속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와 포항지역 공무원들이 울산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왕암공원과 태화강대공원,
현대중공업 등지를 둘러보며 울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말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결성된 울산-포항-경주 해오름동맹이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공통의 현안과제는 정부의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입니다.

첨단 에너지부품과 바이오메디컬, 에너지자원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조속한 특구지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들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안고 있는 동해남부선
복선화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이 이미 목록에
올라왔습니다.

----------------CG시작--------------------
해오름동맹 관광활성화 마스터플랜 용역 실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는 '맛 축제' 개최,
동해안 해파랑길 걷기대회, 전통시장 자매결연,
울산 야생동물구조센터 공동 이용 등
관광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20여건이
포함됐습니다.
---------------CG끝------------------------

◀INT▶정호동 \/울산시 정책기획관
\"실질적인 원년의 해를 맞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분야의 협력사업 발굴과
전략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3개 도시 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중장기 발전용역 결과도 내년 상반기쯤 나올
전망입니다.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해오름동맹
공동 사업들은 3개 도시 발전을 앞당기는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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