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오는 17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일에 지진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대응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처요령은 진동의 세기에
중단 없이 시험을 지속하는 가 단계와
일시적으로 책상 밑으로 대피하는 나 단계,
학생들을 대피시킨 뒤 상황에 따라
추후 조치를 결정하는 다 단계로 나뉩니다.
지진이 경미해 시험을 계속할 수 있는데도
교실 밖으로 나갈 경우 포기자로 처리되며,
불안감을 호소하는 수험생은 별도 교실에서
전문 상담교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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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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