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진이나 화학사고 등
대형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피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남구 상개동 일대에서 주민 160명과 함께
실시된 오늘 실험에서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안내방송과 안내표지판 등 대피안내
정보의 효과와 대피자들의 이동경로와
대피소요 시간이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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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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