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상설야시장인 울산큰애기야시장이
개장 첫 날 4천5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11일 10만 명이 야시장을
방문했으며, 35개의 식품 판매대에서
평균 128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 큰애기야시장은 지난해 행정자치부의
전통시장 야시장 조성사업 공모에 당선돼
중앙전통시장 일원에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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