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연수원 건립을 두고
울산시와 관련 단체간의
건립비 162억 원에 대한 분담 협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협상중인 지역의 단체는
버스운송조합과 개인택시조합,
전세버스운송조합, 용달화물차 운송협회 등
12개로, 울산시는 이들 단체에게 사업비 절반을
제안했지만 수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교통문화연수원이 건립되면 택시와 버스, 화물차 등 업무 종사자들의 안전교육과
휴식공간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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