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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반의약품 가장 비싸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1-12 20:20:00 조회수 16

일반의약품의 가격차가 지역별로 최대 2배에
이르는 가운데 울산의 의약품 평균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천953개 약국을 대상으로
다소비 일반의약품 50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의약품 평균가는 9천718원이며,
울산은 1만 109원으로
의약품 가격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약국별로 가장 가격차가 많이 나는 품목은
영진구론산바몬드 외 5개 품목으로
영진구론산바몬드의 경우
최고 800원, 최저 4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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