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남구청이 인근 대형상가들과
추가로 사설 주차장 개방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암웨이플라자 울산점과 뉴코아
아울렛, 대현중학교 20여 년 간 방치된
옛 코롱스포츠타운 등에
주차장 개방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남구청은 현대·롯데백화점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인근 상가 이용객에 한해 사설 주차장을
3시간 무료 개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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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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