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의 한글교육이
강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들의 한글 교육 강화를 위해
한글교육 시간을 현재 27차시에서
56차시로 두 배로 늘립니다.
또 담임교사뿐만 아니라 교장과 교감 등
초등학교 전 교직원이 멘토가 되는
1교사 1멘토제를 도입해 읽기와 쓰기가
부족한 학생을 1대 1로 가르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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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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