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12)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민중총궐기 대회에
울산지역 노동계와 시민 등
4천5백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 1천명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 단체 등 4천 5백 명 규모의
상경 투쟁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는
울산지역 촛불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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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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