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의 절반 이상이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장애인체육관에 가입된
장애인 2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58%에 달하는 154명이 정서학대를,
22%에 달하는 56명이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말을 듣거나
피해를 경험하는 등 성적 학대를 경험한
장애인도 19%인 46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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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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