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이 울산지역 3천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도 수출 전망을
조사한 결과 76.7%는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화학이 83%로 가장 긍정적이었고
자동차가 80%로 뒤를 이었으며,
조선은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38%에
그쳤습니다.
내년도 수출전망 감소 사유는 글로벌
경기악화가 54%로 가장 많았고,
해외판로 부진과 제품 경쟁력 약화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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