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중구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일원에 대한 재해예방 사업에
국가예산 50%가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국민안전처가 이 지역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함에 따라
배수펌프장 신설과 우수관거 개선 등에
필요한 494억 원의 예산 중 절반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이번달부터 설계에 들어간 뒤
2020년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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