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이번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가운데 연말까지 3천600가구가
더 분양됩니다.
울산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연말까지 송정지구를 중심으로 5개 단지에
3천6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섭니다.
업계는 힐스테이트 수암이 평균 107.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지난달 분양된
9개 단지의 평균경쟁률이 47.4대 1을 보인만큼
분양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데스크
한편 이번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의
갈 곳 없는 시중자금이 울산으로 몰려 이상
과열현상이 재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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