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의 수출은 줄어들었지만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수출액은 지난해 보다
각각 24.8%와 2.1% 줄었지만 주요 기업의
경영 성적은 개선됐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2조3천억 원으로 이미 지난해의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고
에쓰오일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1조를 넘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데스크
또 한화케미칼은 3분기 실적이 지난해 보다
53.6% 증가했고, 불황의 늪에 있던 카프로도
올 하반기 기준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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