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
동천강 정비사업이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북구 상안교에서 중구 내황교까지
8.4km 구간을 정비해 강변공원을 만드는
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123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됐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태풍피해로 공정률이 45%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임시 도로를 개설하는 등 다시
공사를 시작해 내년 6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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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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