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보다 11.3% 증가한
1조 5천422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 세출 예산 가운데
누리과정 예산 1천16억 원은 전액 편성됐으며
무상급식 예산은 올해보다 77억 원 증가한
369억 원이 편성돼 남구를 제외한 초등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또 내진보강과 석면천장 교체 등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281억 원이 늘어난 590억 원이,
가칭 학생청소년교육문화회관과
강동유치원 등 신설비에 477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10%
삭감해 2억 6백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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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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