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행자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낙동강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 초안
제출 후 다시 신청하라는 행자부의 판단에
따라 반려처분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연말쯤 중앙투자심사
안건으로 재상정할 예정이며,
내년 예산안에 각각 120억 원씩
모두 240억 원을 배정해 내년 착공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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