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부터 1963년 사이 출생한
울산지역 베이비부머는 17만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8%를 차지해
특광역시 중 두번째로 많고 전국 평균보다
0.5%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동남통계청과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 3년간 베이비부머 전입은 만2천912명,
전출은 만4천35명으로 순유출이 천123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 베이비부머의 40.2%는
귀농과 귀촌 계획이 있으며 20.7%는
전출계획이 있지만 이 가운데 70.1%가
다른 지역보다 남구를 선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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