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남구청이 현대백화점에 이어 롯데백화점과
사설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이 협약을 통해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삼산동 일대 상가
영수증을 제시한 차량에 한해
3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삼산동에는 현재 822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있지만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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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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