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어제(11\/9)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강릉시청을 1-0으로
꺾었습니다.
미포조선은 전반 12분 이인제가 프리킥
선제 결승골을 넣어 챔피언 결정전 4연패,
리그통산 7번째 우승에 한 발 다가섰습니다.
시즌이 끝나면 안산시민축단에 흡수되는
미포조선은 오는 12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리그 마지막 우승을
노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