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윤종오 의원은 오늘(11\/9) 상임위
법안심사 회의에서 태광산업에 400여 톤의
방사성폐기물이 불법으로 보관돼 있었지만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현장조사 조차 제대로
벌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태광산업이 방사성폐기물을
보관한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다며
현행법령 정비는 물론 관련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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