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 근처에서 연기가 났다는
주인 59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농기계의 전선이 열화로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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