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12월 울산신항 방파제
축조 공사장에서 기상악화로 침몰해 12명이
숨진 바지선 석정36호 사고를 재현한
해상훈련이 오늘(11\/9) 울산신항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해경과 울산항해양안전벨트가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구조·대책반의 임무를 점검하고
수색구조·오염방제 역할을 나눠 진행하며
기관, 단체별 협조방안을 재점검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