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질 분석 평가를 위한 대기오염
자동측정소가 내년 7월까지
중구 약사고등학교에 추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측정망 추가 설치로
혁신도시 내에 대규모 주택단지와
이전 공공기관에게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대기측정망이 14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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