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해체가 예정된
내셔널리그 미포조선이 오늘(11\/9) 울산에서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오늘 저녁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치르는
미포조선은 리그 4연패와 함께 7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시즌을 마친 뒤 해체돼 창단 예정인 안산시
시민구단에 흡수되는 미포조선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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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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