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11\/8) 지난달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된 차량 1천87대의 차대번호를
홈페이지에 일괄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공개한 폐기 대상 차량은
울산공장 출고센터와 배송센터 등에
주차돼 있다가 실내에 빗물이 유입된 차량으로
해당 차량의 부품까지도 시중에 유통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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