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고액,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과
번호판 영치작업이 내일(11\/9) 울산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일 오전부터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일대에 공무원들을
집중 투입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6천 300여 개를 영치해
체납세 21억 4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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