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국회 예결특위 소위원회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김기현 시장이
오늘(11\/8)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현안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시장은 최순실 사태로 인해 울산 관련
국가예산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 관련 내년 국가예산은 2조3천억 원으로
회야댐 보강과 도심 배수펌프장 증설 등
재난대비 예산과 전시컨벤션센터,
국립산업박물관, 게놈프로젝트 등의
사업은 예결특위 차원의 증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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