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장애인 배드민턴대회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세계배드민턴연맹위원회가 최근
스페인 빌바오에서 회의를 열고
중국과 경합 끝에 울산을 개최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내년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며 32개 나라에서
선수 47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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