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편의점과 주유소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주 모씨를 구속하고
17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부터 23일까지
울산과 포항 등에서 편의점과
주유소 5곳을 돌며 심야시간
아르바이트생에게 일을 배우러 왔다고
접근해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렌터카 5대를 번갈아 타고
다니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렸다고
설명했습니다.
* 그림O (CCTV)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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