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임시사무실을 쓰던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오는 14일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합니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무인방수 파괴차량 등 152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성능화학차, 다목적 제독차도
연말까지 도입합니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사고를 계기로 울산과 여수 등
6개 산업단지에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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