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단협 협상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생한 노조간부 간 폭행사건이
노노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 지단장들은 유인물을 통해
지난 2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생한
집행부와 지단장 사이 폭력사건에 대해
백형록 노조위원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노조 집행부는 이번 사건이 개인 간 문제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가 이달 중으로
공식기구인 대의원대회에서 사건을 설명하고
향후 입장을 정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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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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