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후 5시 20분쯤
울산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 강기슭에서
태풍 차바 피해 차량으로 신고된
28살 전 모씨의 승용차가 발견돼
소방당국이 인양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5일 중구 다운동
태화둔치 공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1.5km 가량
떠내려 내려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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