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11\/7) 부모를 대신해
감호위탁 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돌보는
위탁보호기관인 '푸른열매 청소년 회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경남 양산시에 마련된 회복센터는
법원으로부터 감호위탁을 받은 소년범 중
가정이 해체되는 등의 이유로 제대로 양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을 돌보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앞줄 청소년 3명 모자이크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