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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의 지역 공약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울산 국민보도연맹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 위령제가 열립니다.
한 주간의 주요 소식,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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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의 공약 이행 사항을 평가하는
주민 배심원 회의가 열립니다.
만 19세 이상 시민 중 무작위로 선정된
주민 배심원들은 분야별 토론과
현장 활동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변경과 수정 방안을 건의합니다.
울산시의 공약 이행평가 주민배심원제는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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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민보도연맹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오늘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울산 국민보도연맹사건은
지난 1950년 8월 군인과 경찰이
보도연맹 소속의 민간인 870여 명에게
공산당에 협력했다는 누명을 씌워
울산 대운산과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사건입니다.
지난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를 통해 진상이 규명됐으며,
2008년부터 매년 위령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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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최초의 상설 야시장인
울산큰애기야시장이 오는 11일 문을 엽니다.
울산큰애기야시장은
중구 옥교동 중앙전통시장에 조성됐으며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됩니다.
시장에서는 각종 음식과
기념품 등을 판매하며,
인근 젊음의 거리, 큐빅광장에서
문화행사도 함께 마련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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