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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임단협 지연..사측 유동성 악화 등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07 07:20:00 조회수 124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7개월째 평행선을 달리자 회사측이
유동성 악화 등을 우려하고 나섰습니다.

회사측은 올해안에 임단협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정년퇴직자 644명의 임금 인상분을
적용할 수 없어 불이익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에따라 주채권은행이 자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유동성이 더 악화해 급여 지급을
걱정할 상황이 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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