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불용자산 면적이
2만 천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이 보유하고 있는
불용자산 부지 면적은
2만 1천93제곱미터로 ,
이는 공시지가 49억여 만원에 이릅니다.
이 의원은 교육청이 방치된 자산과리를 강화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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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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